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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단파투열에서 전극과 피부 사이 간격이 1cm 미만으로 좁아지면 전기장이 표층에 밀집되어 피부 표층과 피하지방에 열이 집중된다. 이는 심부 도달을 감소시키고 표층 화상 위험을 높이므로, 임상에서는 수건이나 펠트 패드로 1~3cm 간격을 확보해야 한다.
전극은 축전기 판 역할을 하며, 간격이 좁을수록 전기장 선속이 전극 바로 아래 표층 조직에 집중된다. 피부와 피하지방은 전기 저항이 높아 유전 손실에 의해 열이 잘 발생하므로, 간격이 좁으면 이 부위에 열이 집중되고 심부 조직으로의 전기장 비율은 줄어든다.
간격이 좁으면 피부에 가까워 열이 잘 전달될 것이라는 직관과 달리, 실제로는 표층 과열 위험이 커진다. 치료 전 반드시 전극 간격을 확인하고, 환자에게 과도한 열감이나 불편감을 즉시 보고하도록 교육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