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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걷기에서 달리기로 전환되는 가장 명확한 지표는 두발지지기의 소실과 공중기의 출현입니다. 걷기에서는 디딤기 중 양발이 동시에 닿는 구간이 항상 존재하지만, 달리기에서는 이 구간이 사라지고 양발이 모두 지면에서 떨어지는 순간이 나타납니다.
디딤기 비율은 걷기에서 약 60%, 달리기에서 40% 이하로 감소합니다. 디딤기가 60% 이상으로 길어지는 것은 느린 걷기나 병적 보행을 시사하므로, 전환 기준으로 오인하지 않아야 합니다.
달리기에서도 뒤꿈치 착지가 흔하므로 발뒤꿈치닿기 유무로 전환을 판단하면 안 됩니다. 또한 한다리지지기는 걷기와 달리기 모두 존재하므로, 공중기의 출현 여부를 직접 관찰하거나 압력판·영상 분석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