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은 만족하셨나요?
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어깨 수술 후 팔걸이 보조기나 벌림 보조기 착용 시 어깨뼈면을 기준으로 각도를 설정하는 것이 표준입니다. 이마면 벌림보다 30~45도 앞쪽 평면에서 팔을 위치시키면 관절주머니의 장력이 최소화되어 통증이 줄고 회복이 촉진됩니다.
관절가동범위 운동을 처방할 때도 어깨뼈면 벌림을 먼저 시행합니다. 이는 돌림근띠와 어깨뼈 주변 근육들이 가장 효율적인 길이-장력 관계에서 작동하도록 하여 저항과 마찰을 줄이기 때문입니다.
이마면 벌림을 강제로 시키면 관절주머니 앞쪽 섬유가 과도하게 늘어나고 뒤쪽 섬유가 꼬여 비틀림이 발생합니다. 특히 유착성 관절주머니염 환자나 수술 직후에는 이마면 벌림이 통증과 손상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반드시 어깨뼈면에서 시작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