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은 만족하셨나요?
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심장벽은 심장속막, 심장근육층, 심장바깥막 순으로 구성되며, 가장 두꺼운 층은 심장근육층이다. 좌심실은 전신 순환을 담당하므로 우심실보다 약 5배 두꺼운 심장근육층을 가진다.
심근비대는 고혈압이나 대동맥판 협착증에서 후부하 증가에 대한 보상으로 나타나며, 좌심실 벽 두께가 12mm 이상이면 비대를 의심한다. 반대로 심근경색 후에는 해당 부위가 섬유화되어 벽이 얇아지고 수축력이 감소한다.
심장막 섬유층과 벽쪽층은 심장벽이 아닌 심장막의 구조물이므로 감별해야 한다. 심초음파에서 좌심실 벽 두께를 측정할 때는 심장바깥막과 심장막을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