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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판단 | 근거 |
|---|---|---|
| 1. 주파수가 높을수록 파장이 길어져 깊은 조직까지 도달한다 | 오답 | 주파수 증가 시 파장은 짧아지고 감쇠가 커져 도달 깊이는 감소합니다 |
| 2. 파장은 주파수와 무관하게 출력 세기에 따라 결정된다 | 오답 | 파장은 주파수와 매질의 전파 속도에 의해 결정되며 출력 세기와 무관합니다 |
| 3. 같은 매질에서 주파수가 높을수록 파장은 짧아진다 | 정답 | v = f × λ 관계에서 v가 일정하므로 f 증가 시 λ는 감소합니다 |
| 4. 주파수가 낮을수록 파장이 짧아져 표재성 조직에 흡수된다 | 오답 | 주파수가 낮으면 파장이 길어지고 투과 깊이가 증가합니다 |
| 5. 매질이 바뀌어도 같은 주파수에서는 파장이 변하지 않는다 | 오답 | 매질이 바뀌면 전파 속도가 달라지므로 같은 주파수에서도 파장이 변합니다 |
연부조직에서 전파 속도가 약 1540 m/s로 일정할 때, 1MHz의 파장은 약 1.54 mm, 3MHz는 약 0.51 mm입니다. 주파수가 높을수록 파장이 짧아져 에너지가 표재성 조직에서 빠르게 흡수되므로, 3MHz는 인대, 힘줄, 피부 등 얕은 구조에 적용합니다.
반대로 1MHz는 파장이 길어 투과 깊이가 깊으므로 심부 근육이나 관절낭 치료에 적합합니다. 주파수 선택 시 투과 깊이뿐 아니라 매질의 감쇠 계수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고주파일수록 단위 거리당 에너지 손실이 커져 유효 도달 깊이가 줄어드므로, 심부 조직 치료에 3MHz를 적용하면 목표 부위에 충분한 에너지가 전달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