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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화학적 화상(정답) | 열 손상(오답) |
|---|---|---|
| 주된 전류 | 직류(galvanic current) | 고주파 교류 |
| 기전 | 전기분해로 산·알칼리 생성 | 조직 저항에 의한 줄열(Joule heat) |
| 손상 위치 | 전극 아래 피부 표면 | 심부 조직 |
| 예방법 | 완충 전극 사용, 전류 밀도 조절 | 출력 조절, 치료 시간 단축 |
이온도입은 저강도 직류를 사용하므로 열 손상이 아니라 전기분해로 인한 화학적 화상이 주요 위험이다. 양극 아래에서는 염산이 생성되어 pH가 낮아지고, 음극 아래에서는 수산화나트륨이 생성되어 pH가 높아진다.
예방을 위해 완충 전극이나 전류 밀도를 낮게 유지하는 것이 핵심이다. 치료 중 작열감이나 통증이 보고되면 즉시 전류를 중단하고 전극 아래 피부를 확인해야 한다.
전극 아래 pH 변화는 피부 표면에 국한되므로, 심부 조직 가열을 일으키는 투열치료와 혼동하지 말 것. 전류 밀도가 높거나 접촉이 불균일하면 화상 위험이 급격히 증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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