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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뇌졸중이나 외상성 뇌손상 후 띠이랑 부위 손상은 무동기 증후군, 무감동, 정서 조절 장애로 나타날 수 있다. 특히 앞쪽 띠이랑은 동기 부여와 행동 개시에 관여하므로, 환자가 신체 기능은 보존되어 있어도 자발적 움직임이 현저히 줄어든다.
평가 시 단순 운동 기능 점수만으로는 손상을 놓치기 쉬우므로, 무감동 평가 척도나 행동 관찰을 병행해야 한다. 재활 중재는 외부 단서 제공, 구조화된 일과, 보상 기반 훈련이 효과적이다.
띠이랑 병변 환자를 우울증으로 오인해 항우울제만 투여하면 호전이 더딜 수 있다. 무감동과 우울증은 신경학적 기전이 다르므로 반드시 감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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