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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세포 유형 | 주요 분비 물질 | 기능 및 임상적 의미 |
|---|---|---|
| 점액세포(mucous cell) | 알칼리성 점액, 중탄산염 | 점막 보호, 위산·펩신의 자가소화 방지 |
| 으뜸세포(chief cell) | 펩시노겐(pepsinogen) | 위산에 의해 펩신으로 활성화되어 단백질 분해 [2] |
| 벽세포(parietal cell) | 위산(HCl), 내인자(intrinsic factor) | 단백질 소화 촉진, 비타민 B12 흡수에 관여 [1][3] |
| G세포(G cell) | 가스트린(gastrin) | 벽세포의 위산 분비를 자극하는 내분비 조절 |
| ECL세포(enterochromaffin-like cell) | 히스타민(histamine) | 가스트린 자극에 반응하여 벽세포의 위산 분비를 강화 |
점액세포는 알칼리성 점액과 중탄산염을 분비하여 상피 표면 pH를 중성에 가깝게 유지한다. 이 장벽은 위산과 펩신의 직접 접촉을 차단해 자가소화를 막는다.
위산 분비가 과도하거나 비스테로이드소염제(NSAID) 사용으로 점액-중탄산염 장벽이 손상되면 위염이나 위궤양이 발생할 수 있다. NSAID는 프로스타글란딘 합성을 억제해 점액과 중탄산염 분비를 줄인다.
벽세포는 위산을, 으뜸세포는 펩시노겐을 분비하는 공격인자 세포이다. 점막 보호 문제에서는 반드시 점액세포를 선택해야 하며, 세포별 분비 물질을 혼동하지 않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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