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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집단 설사 발생 시 우물물 오염이 의심되면 가장 먼저 음용수 염소 소독을 실시해 병원체를 불활성화해야 합니다. 염소는 세균과 일부 바이러스에 대해 신속하고 광범위한 소독 효과를 보이므로 원인체 규명 전이라도 즉시 적용 가능한 최선의 조치입니다.
환자 격리나 항생제 투여보다 공동 음용수의 오염원 차단이 우선입니다. 오염된 물을 계속 마시는 한 접촉 전파를 줄여도 신규 감염자가 지속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염소 소독은 크립토스포리디움 같은 원충에는 저항성이 있어 효과가 제한적입니다. 원충이 의심되면 여과나 자외선 소독을 병행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