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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내용 | 판정 | 근거 및 설명 |
|---|---|---|---|
| 1 | 연골막이 없고 관절면을 덮어 충격을 흡수한다 | 오답 | 이는 섬유연골(fibrocartilage)이 아닌 유리연골(hyaline cartilage) 중 관절연골(articular cartilage)의 특징입니다. 탄력연골은 관절면을 덮지 않으며, 귀바퀴나 후두덮개처럼 외부 형태를 유지하는 부위에 존재합니다. |
| 2 | 아교섬유가 빽빽해 추간판의 바깥층인 섬유테를 이룬다 | 오답 | 추간판(intervertebral disc)의 바깥층인 섬유테(annulus fibrosus)는 아교섬유(collagen fiber)가 치밀하게 배열된 섬유연골입니다. 탄력연골과는 조직학적 구성이 다릅니다. |
| 3 | 탄력섬유가 풍부해 구부러져도 모양이 되돌아온다 | 정답 | 탄력연골의 정의적 특징입니다. 근거 자료 [2]의 "elastic recoil" 보존 요구가 이를 뒷받침합니다. |
| 4 | 연골기질이 석회화되어 점차 뼈로 대체된다 | 오답 | 연골기질의 석회화는 연골내골화(endochondral ossification) 과정에서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으로, 성장기 뼈의 형성 과정입니다. 탄력연골은 정상적으로 석회화되지 않습니다. 다만 근거 자료 [4]에서 후두덮개 석회화(epiglottic mineralisation)가 "uncommon anatomical variant"로 보고된 바 있어, 예외적인 변이로 존재할 수는 있으나 정상 특징은 아닙니다. |
| 5 | 혈관이 풍부해 손상 후 재생이 매우 빠르다 | 오답 | 연골조직은 일반적으로 무혈관성(avascular) 조직입니다. 근거 자료 [1]에서 탄력연골의 "limited capacity for self-repair"를 명시한 것은, 혈관이 없어 자가 재생 능력이 제한적임을 의미합니다. 이는 조직공학적 재생 연구가 필요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
탄력연골은 귀바퀴와 후두덮개에 주로 분포하며, 탄력섬유가 풍부해 구부러져도 탄성 반동으로 원래 모양을 회복한다. 이는 외이 변형이나 후두덮개 기능 평가 시 핵심 지표가 된다.
연골조직은 무혈관성이므로 손상 후 자가 재생이 매우 제한적이다. 귀바퀴 재건 시에는 탄성 반동 보존이 중요한 수술 목표로 고려된다.
탄력연골의 석회화는 정상 특징이 아니며, 후두덮개 석회화가 관찰되면 해부학적 변이로 감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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