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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움직임 | 발끝떼기 직전 해당 여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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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굽힘(flexion) | 발허리발가락관절의 발바닥쪽굽힘(plantarflexion)은 윈들러스 기전을 비활성화시키는 방향으로, 발끝떼기 직전에는 나타나지 않음 |
| 2 | 폄(extension) | 등쪽굽힘으로 발바닥근막을 당겨 안쪽세로활을 안정화하고 추진 지렛대를 형성함 |
| 3 | 벌림(abduction) | 엄지발가락의 벌림은 첫 번째 발허리발가락관절의 시상면 움직임이 아니며, 윈들러스 기전과 직접적 관련 없음 |
| 4 | 모음(adduction) | 벌림과 마찬가지로 관상면 움직임으로, 발끝떼기 시 엄지발가락의 주된 운동 방향이 아님 |
| 5 | 움직임 없이 고정 | 발끝떼기 직전에는 오히려 능동적인 등쪽굽힘이 발생해야 하므로 고정 상태가 아님 |
환자에게 선 자세에서 한쪽 다리로 체중을 지지하게 한 뒤, 뒤꿈치를 들어 올리도록 지시한다. 이때 엄지발가락의 발허리발가락관절이 65~75도 이상 등쪽굽힘되는지 관찰한다. 제한이 있다면 기능적 무지강직을 의심한다.
수동 검사로는 환자를 앉히고 발목을 중립에 둔 뒤, 검사자가 엄지발가락을 수동으로 등쪽굽힘시킨다. 비체중부하에서 정상 범위는 50~70도이며, 체중부하 시 이보다 감소하면 윈들러스 기전의 보상 작용이 떨어진 상태로 볼 수 있다.
엄지발가락의 폄 제한이 확인되면 단순 스트레칭만 처방하지 말고, 발바닥근막과 아킬레스건의 긴장도를 함께 평가해야 한다. 종자골의 유착이나 관절낭 구축이 원인일 수 있어 무리한 수동 가동은 통증을 악화시킬 수 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