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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판단 | 근거 |
|---|---|---|
| 1. 3배 자극에서 활동전위의 크기가 더 크다 | 오답 | 실무율에 따라 역치 이상 자극에서는 활동전위의 진폭이 동일함 |
| 2. 3배 자극에서 활동전위의 지속시간이 더 길다 | 오답 | 활동전위의 지속시간은 자극 강도와 무관하게 일정함 |
| 3. 두 자극에서 활동전위의 크기가 같다 | 정답 | 역치의 1.5배와 3배 모두 역치 이상이므로 동일한 크기의 활동전위 발생 |
| 4. 1.5배 자극에서는 활동전위가 생기지 않는다 | 오답 | 역치 이상 자극이므로 활동전위가 발생함 |
| 5. 3배 자극에서만 활동전위 뒤에 불응기가 나타난다 | 오답 | 불응기는 활동전위가 발생하면 자극 강도와 무관하게 항상 뒤따름 |
신경전도검사에서 역치 이상 자극을 주면 활동전위의 진폭은 자극 강도와 무관하게 일정하다. 자극 강도를 1.5배에서 3배로 올려도 활동전위 크기는 변하지 않고 발화 빈도만 증가한다.
신경손상 후 통각과민이나 이질통이 나타나는 것은 나트륨 통로 기능 변화로 역치가 낮아지거나 발화 빈도가 비정상적으로 증가하기 때문이다. 활동전위 자체의 크기가 커지는 것이 아니다.
자극 강도를 높였을 때 환자의 통증 반응이 심해지는 것은 활동전위의 진폭 증가 때문이 아니라 발화 빈도 증가와 더 많은 신경섬유 동원 때문이다. 평가 시 이를 혼동하지 않도록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