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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요구 · 영양 간호

식사 뒤 배가 부르면 숨이 더 차다며 끼니를 거르는 만성폐쇄폐질환 대상자의 식사 계획으로 옳은 것은?

해설
식후 위가 크게 늘어나면 횡격막을 밀어 올려 폐가 펴질 공간이 줄어 숨이 더 찬다. 하루 섭취량을 여러 번에 나눠 한 번의 양을 줄이면 위 팽만이 작아 호흡이 덜 힘들고 총섭취량은 유지된다. 세 끼 몰아 먹기·식사 중 많은 물·식후 바로 눕기는 모두 위를 더 부풀리거나 횡격막을 압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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