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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폐렴으로 입원한 78세 대상자는 산소 마스크를 쓴 지 사흘째이며 코가 막혀 주로 입호흡을 한다. 아침 식사를 3분의 1만 먹고 "무엇을 먹어도 맛을 모르겠다"며 숟가락을 내려놓았다. 사레나 기침은 없었고 먹은 양만큼은 무리 없이 삼켰다.
간호사가 입안을 살펴보니 입술이 갈라져 있고 혀 전체에 누런 설태가 두껍게 끼어 있었으며 점막이 말라 있었다. 대상자는 입안이 텁텁하고 쓰다고 말했다. 체온은 37.4℃이며 복부 팽만이나 구역 호소는 없었다. 간호사는 다음 식사 전에 할 구강간호를 계획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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