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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비위관을 삼키지 못하는 순간에 밀어 넣으면 관 끝이 식도로 들어가지 못하고 입안이나 목 뒤에서 둥글게 말릴 수 있다. 말린 관이 인두를 계속 자극해 헛구역질이 멈추지 않고, 표시한 길이까지 넣어도 관이 더 들어가지 않는 느낌이 든다.
이때는 먼저 입을 벌리게 해 설압자와 불빛으로 입안을 본다. 말려 있으면 관을 빼고 숨을 고르게 한 뒤 다시 넣는다. 인두에 닿으면 턱 숙이기를 하고 물을 삼킬 때마다 부드럽게 밀어 넣는다. 위치를 모르는 관에 물이나 공기를 넣지 않는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