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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34세 여성은 오른쪽 눈의 세균성 결막염으로 외래에서 항생제 점안제를 처방받았습니다. 간호사는 손을 씻은 뒤 머리를 뒤로 젖히고 아래 눈꺼풀을 당겨 결막낭에 약을 떨어뜨리는 방법과 약병 끝이 눈에 닿지 않게 하는 방법을 설명하였습니다. 대상자는 하루 4회 넣으라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교육이 끝날 무렵 대상자는 “어제부터 남편도 왼쪽 눈이 빨개지고 눈곱이 끼어요. 제 안약을 같이 넣어 줘도 되죠?”라고 묻습니다. 남편은 아직 진료를 받지 않았고, 대상자는 약병이 하나뿐이라 함께 쓰면 편하겠다고 말합니다. 간호사는 교차감염 위험과 남편의 진료 필요성을 함께 고려해 대답하려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