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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피부와 점막, 기도의 섬모와 점액은 병원체가 몸 안으로 들어오는 것 자체를 막는 1차 방어선이다. 노인은 표피가 얇아지고 피지와 땀의 분비가 줄어 피부가 쉽게 건조해지며, 비누를 쓰는 잦은 목욕은 피부 표면의 기름막을 씻어 내 건조를 더 심하게 만든다.
건조한 피부가 가려워 긁으면 작은 균열과 긁힌 자국이 생기고, 장벽이 끊어진 그 틈이 병원체의 침입구가 된다. 백혈구에 의한 식균작용은 이미 들어온 병원체를 처리하는 2차 방어이므로, 1차 방어 사정은 피부와 점막이 온전한지를 직접 살피는 데서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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