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은 만족하셨나요?
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객담 배양 검체는 기관지와 폐에서 기침으로 올라온 가래여야 한다. 맑고 묽거나 거품만 있는 침에는 입안의 정상 세균이 주로 섞여 있어, 폐렴이나 결핵의 원인균을 찾는 데 쓸 수 없고 결과를 잘못 해석하게 만든다.
채취 전에는 치약이나 가글액 없이 물로만 입안을 헹군다. 몇 차례 심호흡을 한 뒤 깊게 기침해 올라온 가래를 용기 안쪽에 손이 닿지 않게 뱉고, 뚜껑을 바로 닫아 이름과 채취 시간을 적은 뒤 지체 없이 검사실로 보낸다. 받아 온 검체가 침이면 방법을 다시 설명해 채취하게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