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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도뇨관을 뺀 대상자가 "처음 소변 볼 때 따끔하면 어쩌죠?"라고 물을 때 간호사의 대답은?

해설
도뇨관을 뺀 뒤 처음 몇 번은 요도 점막이 자극되어 배뇨 때 약간 따끔할 수 있다. 금기가 없으면 물을 넉넉히 마셔 소변으로 요로를 씻어 내게 하고, 따끔함이 계속되거나 피·발열이 있거나 6~8시간 넘게 소변을 못 보면 알리게 한다. 물을 줄이거나 소변을 참으면 요정체와 요로감염 위험이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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