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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설 간호

배설 간호

배설 간호는 사생활과 자율성을 지키면서 배출을 돕고 감염·점막 손상을 예방하는 과정이다. 배뇨·배변 장애의 원인에 따라 중재를 고른다.

변비 예방과 배변 증진 '21 · '25 · '26

변비는 왜 생기나
대변은 대장에 오래 머물수록 수분이 빠져 단단해진다. 그래서 대변을 대장에서 오래 머물게 하는 조건이 변비의 원인이 된다 ('21 기출).

  • 수분 부족: 대장이 대변에서 더 많은 수분을 끌어가 변이 딱딱해진다.
  • 섬유소 부족: 섬유소는 물을 머금어 대변의 부피를 키우고, 커진 대변이 장벽을 늘려 연동운동을 자극한다. 섬유소가 적으면 대변이 작고 천천히 움직인다 ('26 기출).
  • 활동 부족·부동: 몸을 움직이지 않으면 장운동도 느려지고 배에 힘을 주는 근육이 약해진다.
  • 배변 욕구를 참는 습관, 사생활 부족: 직장의 신호가 약해진다.
  • 약물: 마약성 진통제·철분제 등은 장운동을 늦춘다.

배변을 돕는 간호와 그 이유

  • 규칙적인 배변 시간(배변훈련): 음식이 위에 들어오면 대장 운동이 강해지는 위대장반사가 일어난다. 특히 아침 식사 후 반사가 강하므로, 식후 일정한 시간에 화장실에 가는 습관을 들이면 반사를 이용해 배변이 쉬워진다 ('25 기출).
  • 자세: 가능하면 앉은 자세에서 발을 지지한다. 앉아서 무릎을 올리면 직장과 항문의 각도가 펴지고 복압을 주기 쉽다. 침상 변기보다 화장실이나 이동 변기가 낫다.
  • 사생활과 충분한 시간: 긴장하면 외항문괄약근이 풀리지 않는다.
  • 수분·섬유소·활동: 제한이나 금기가 없는 범위에서 함께 늘린다. 섬유소를 갑자기 많이 주면서 수분이 부족하면 섬유소가 물 없이 뭉쳐 복부팽만과 불편이 심해질 수 있으므로 수분을 같이 늘린다.

하제는 작용하는 방식으로 구별한다
하제(완하제)는 대변을 부드럽게 하거나 장운동을 자극해 배변을 돕는 약이다. 작용 방식을 알면 주의점도 따라 나온다.

하제의 종류와 작용
종류작용주의할 점
부피형성 하제(차전자피 등)장에서 물을 흡수해 부풀어 대변의 부피를 늘리고, 늘어난 부피가 연동운동을 자극한다 ('26 기출).물을 충분히 함께 마셔야 한다. 물이 부족하면 오히려 막힐 수 있다.
대변 연화제(도큐세이트 등)대변 표면에 물과 지방이 잘 스며들게 해 변을 부드럽게 한다.힘주기를 피해야 하는 대상자(심장질환·수술 후)에게 쓴다.
삼투성 하제(락툴로오스·마그네슘염 등)장 안으로 수분을 끌어들여 대변을 묽게 하고 부피를 늘린다.수분·전해질 손실, 마그네슘염은 신기능 저하 시 축적을 주의한다 ('21 기출).
자극성 하제(비사코딜·센나 등)장 점막과 신경을 자극해 연동운동을 직접 강하게 한다.복부 경련이 생길 수 있고, 오래 쓰면 장이 약에 의존하게 된다.
윤활성 하제(광유)대변과 장벽을 미끄럽게 해 배출을 돕는다.지용성 비타민 흡수를 방해하고, 흡인하면 폐렴을 일으킬 수 있다.

먼저 평가해야 하는 경우
심한 복통·구토·장폐색이 의심되면 완하제나 관장을 먼저 하지 않고 평가를 요청한다. 장이 막힌 상태에서 장운동을 자극하면 압력이 올라 장이 터질 수 있기 때문이다. 심혈관 질환이 있는 대상자는 숨을 참고 세게 힘주면(발살바 수기) 흉강 내 압력이 올랐다가 갑자기 풀리면서 심박수와 혈압이 크게 흔들리므로, 과도한 힘주기를 피하도록 교육하고 필요하면 대변 연화제를 쓴다.

관장: 장을 비우는 목적과 손상 위험 '22 · '23 · '24 · '25 · '26

관장은 목적에 따라 종류가 나뉜다
관장은 항문으로 용액을 넣어 장을 비우거나 약을 전달하는 처치다. 넣은 용액을 곧 내보내게 하는지, 장 안에 머무르게 하는지로 크게 나뉜다.

관장의 종류와 목적
종류목적원리
청결관장(배출관장)직장과 대장 하부의 대변을 배출해 장을 비운다(검사·수술 전, 변비).용액이 장을 팽창시키고 자극해 연동운동과 배변을 일으킨다 ('24·'26 기출).
기름정체관장단단한 대변을 부드럽게 해 배출을 쉽게 한다.기름이 장 안에 머물며 대변에 스며들고 장벽을 미끄럽게 한다 ('22 기출).
약물관장처방된 약을 직장 점막으로 흡수시킨다.약이 흡수될 시간 동안 장 안에 머무르게 한다.
가스배출관장장에 찬 가스의 배출을 도와 복부팽만을 줄인다.장을 자극해 가스를 밀어내고 관을 통해 빠지게 한다.

시행 전 확인
처방된 용액·양·온도와 직장 수술, 출혈, 심한 복통 등 주의 조건을 확인한다. 직장 수술 부위나 출혈이 있는 곳에 관과 용액이 들어가면 손상이 커지기 때문이다.

시행 순서와 각 단계의 이유

  1. 좌측 심스위: 왼쪽으로 누워 오른쪽 다리를 굽힌다. 직장과 구불결장이 몸의 왼쪽에 있어, 이 자세에서는 용액이 중력을 따라 대장의 방향대로 자연스럽게 흘러 들어간다.
  2. 관 끝 윤활, 배꼽 방향으로 삽입: 직장은 항문에서 배꼽 쪽을 향해 뻗어 있으므로 그 방향으로 부드럽게 넣어야 직장 벽을 찌르지 않는다. 숨을 내쉬게 하면 항문괄약근이 이완되어 쉽게 들어간다. 성인은 약 7.5~10cm 삽입한다. 더 깊이 넣으면 직장·결장 벽이 손상될 수 있다 ('23 기출).
  3. 천천히 주입: 관장통은 항문에서 약 30~45cm 높이에 둔다. 높이 올리거나 빠르게 넣으면 장 안 압력이 급히 올라 복통과 이른 배출이 생긴다. 용액은 체온보다 약간 따뜻한 약 40~43℃로 준비한다. 차가우면 장 경련을, 뜨거우면 점막 손상을 일으키기 때문이다. 성인 청결관장 용액량은 보통 750~1,000mL다 ('25 기출).
  4. 유지 후 배변: 대상자가 견딜 수 있고 처방 목적에 맞는 시간 동안 용액을 유지하도록 안내한 뒤 배변을 돕는다. 배출관장은 연동운동이 일어날 때까지(보통 5~10분), 기름정체관장은 대변이 부드러워질 때까지(30분 이상) 머무는 시간이 다르므로 관장 종류와 대상자 상태에 따라 용액과 유지 시간을 정한다 ('22·'24 기출).
  5. 기록: 배출된 변과 용액의 양상, 통증과 반응을 기록한다.

그림 01 · 청결관장의 자세·방향·높이

자세좌측 심스위직장·구불결장이 왼쪽에 있어 용액이 대장 방향대로 흐른다
삽입배꼽 방향으로숨을 내쉬게 해 괄약근 이완성인 약 7.5~10cm
주입천천히관장통 높이 항문에서 약 30~45cm용액 약 40~43℃, 성인 보통 750~1,000mL
유지종류별 유지 시간배출관장은 보통 5~10분, 기름정체관장은 30분 이상
기록배출물·반응변과 용액의 양상, 통증

주입 중 복통 → 잠시 멈추거나 관장통을 낮추고 천천히 숨쉬게 한다. 창백·식은땀·오심·어지럼(미주신경 반응) → 즉시 중단하고 활력징후를 확인해 보고한다.

자세는 장의 모양, 삽입 방향은 직장의 방향, 높이와 온도는 장 안 압력과 자극을 조절하기 위한 것이다.

주입 중 복통(경련)이 생기면
복통은 용액이 장을 너무 빠르게 늘려 장이 강하게 수축하는 것이다. 주입을 잠시 멈추거나 관장통의 높이를 낮추어 압력을 줄이고, 대상자에게 천천히 깊게 숨을 쉬게 한 뒤 통증이 가라앉으면 재평가해 이어 간다. 저항·출혈·심한 통증·어지럼이 있으면 손상 가능성이 있으므로 중단하고 보고한다.

창백·식은땀·오심: 미주신경 반응
직장 벽이 늘어나거나 자극을 받으면 부교감신경인 미주신경이 자극되어 맥박이 느려지고 혈압이 떨어질 수 있다. 배출관장 중 창백·식은땀·오심·어지럼이 나타나면 이 반응 가능성이 있으므로 자극(주입)을 즉시 중단하고 맥박·혈압 등 활력징후를 확인하며 보고한다 ('26 기출).

배뇨장애: 새는 이유를 구별한다 '21 · '23 · '24 · '25

요실금은 새는 이유에 따라 간호가 다르다
요실금은 의도하지 않게 소변이 새는 것이다. 새는 원인이 요도를 받치는 힘이 약해서인지, 방광이 너무 예민해서인지, 방광이 넘쳐서인지, 화장실에 가지 못해서인지에 따라 중재가 달라진다.

요실금 유형 비교
유형언제 새나·왜 새나중재
복압성기침·재채기·물건 들기처럼 복압이 올라갈 때 샌다. 요도를 받치는 골반저근이 약해(출산·노화) 압력을 견디지 못한다.골반저근 운동(케겔운동)
절박성강한 요의를 느낀 직후 참기 어렵다. 방광 근육이 예민하게 수축한다.방광훈련·배뇨 일정 조절
일류성방광에 소변이 남아 차고 넘쳐 조금씩 샌다. 방광 수축 약화나 요도 폐색이 원인이다.잔뇨와 폐색 평가, 처방에 따른 배액
기능성방광 기능은 정상인데 이동·인지·환경 문제로 화장실에 제때 가지 못한다.화장실 접근성 개선, 정해진 시간의 배뇨 도움

그림 02 · 요실금 유형과 중재

복압성

언제 새나
기침·재채기·물건 들기
왜
골반저근이 약해 복압을 견디지 못한다
중재
케겔운동

절박성

언제 새나
강한 요의 직후 참지 못한다
왜
방광 근육이 예민하게 수축
중재
방광훈련·배뇨 일정

일류성

언제 새나
조금씩 계속
왜
방광이 차고 넘친다(수축 약화·요도 폐색)
중재
잔뇨·폐색 평가, 처방에 따른 배액

기능성

언제 새나
화장실에 제때 가지 못할 때
왜
방광은 정상, 이동·인지·환경 문제
중재
화장실 접근성 개선, 정해진 시간 배뇨 도움

받치는 힘(복압성), 예민한 방광(절박성), 넘침(일류성), 방광 밖의 문제(기능성)로 원인을 먼저 가른다.

케겔운동: 요도를 받치는 근육을 키운다
골반저근은 방광과 요도를 아래에서 받쳐 주는 근육이다. 이 근육을 강화하면 기침할 때 요도가 단단히 닫혀 복압성 요실금이 줄어든다 ('23 기출).

  • 소변이나 방귀를 참을 때 조이는 근육을 찾아 조였다 푸는 동작을 반복한다.
  • 정확한 근육만 수축하고 복부·엉덩이·허벅지에 힘을 주지 않는다. 다른 근육에 힘을 주면 복압이 올라가 오히려 방광을 누른다.
  • 근육을 찾기 위해 배뇨 중 소변을 한 번 멈춰 볼 수는 있지만, 배뇨를 매번 중단하는 방식으로 운동하지 않는다. 방광이 완전히 비지 않아 잔뇨와 요로감염이 생길 수 있다.

정상 배뇨를 돕는 중재
배뇨는 긴장이 풀려야 쉬워진다. 사생활을 보장하고, 평소 배뇨 자세(여성은 앉은 자세, 남성은 가능하면 선 자세)를 취하도록 돕고, 화장실까지 안전하게 이동하게 한다. 흐르는 물소리를 듣게 하거나 회음부에 따뜻한 물을 부어 주는 것도 배뇨 반사를 돕는다 ('21 기출).

요실금이 있어도 수분과 도뇨는 신중하게
요실금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수분을 지나치게 제한하면 소변이 진해져 방광을 자극하고 요로감염과 변비가 생길 수 있다. 유치도뇨관도 감염 위험이 커서 요실금만으로는 적용하지 않는다. 급성 요정체가 의심되어 통증과 하복부 팽만이 있으면 방광 팽만 정도를 평가하고 처방에 따른 배액을 준비한다 ('24·'25 기출).

단순도뇨와 유치도뇨 '22 · '23 · '24 · '25 · '26

단순도뇨와 유치도뇨의 차이
단순도뇨는 관을 넣어 소변을 한 번 배출한 뒤 바로 관을 제거하는 방법이다. 유치도뇨는 관 끝의 풍선을 방광 안에서 부풀려 관을 고정하고 소변을 계속 배액하는 방법이다. 관이 오래 머물수록 그 관을 따라 세균이 방광으로 올라가므로, 적응증을 확인하고 가장 짧은 기간 사용한다 ('22·'25 기출).

단순도뇨와 유치도뇨의 적응증
방법주요 적응증왜 이 방법인가
단순도뇨일시적인 요정체 해소, 배뇨 후 잔뇨량 측정, 무균 소변 검체 채취 ('23·'25 기출)한 번 비우면 해결되는 문제라 관을 남겨 둘 필요가 없다.
유치도뇨중환자의 시간당 소변량 정확 측정, 급성 요정체·요도 폐색, 수술 중·후 배액, 회음부·천골 상처가 소변에 오염되는 것을 막아야 할 때 ('22·'24 기출)소변을 계속, 정확히 모아야 하거나 방광이 스스로 비워지지 않는다.

삽입: 방광에 균을 넣지 않는다
방광은 원래 무균 상태다. 그래서 급성기 의료기관의 삽입에는 멸균 물품과 무균술을 적용한다.

  1. 요도 입구를 확인하고 적절히 윤활한 관을 부드럽게 삽입한다. 윤활은 요도 점막 손상과 통증을 줄인다.
  2. 저항이 있으면 강제로 밀지 않는다. 요도가 좁아졌거나(전립선 비대 등) 관이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을 수 있어, 밀면 요도가 찢어진다.
  3. 소변이 흘러나오는 것을 확인하고 충분히 더 삽입해 풍선 부분이 방광 안에 들어가게 한다. 소변이 처음 보이는 위치는 관 끝이 방광에 막 닿은 곳이라, 그 자리에서 부풀리면 풍선이 요도 안에서 커질 수 있기 때문이다.
  4. 제품 지침에 맞는 양으로 풍선을 팽창한다. 팽창할 때 통증·저항이 생기면 풍선이 요도에 있다는 신호이므로 멈추고 위치를 재평가한다.

요로감염 예방: 균이 올라갈 길을 막는다
유치도뇨 대상자의 요로감염은 대부분 관의 안팎을 따라 세균이 올라가서 생긴다.

  • 폐쇄배액체계 유지: 관과 주머니의 연결을 열 때마다 균이 들어갈 입구가 생긴다. 그래서 감염 예방 목적으로 연결부를 자주 분리하지 않고, 검체는 채취 포트에서 얻는다 ('23·'24·'26 기출).
  • 주머니는 방광보다 낮게, 바닥에서는 떨어지게: 주머니가 방광보다 높으면 고여 있던 소변이 방광 쪽으로 역류해 균이 올라간다. 바닥에 닿으면 바닥의 균에 오염된다. 이동할 때도 이 높이를 지킨다 ('22 기출).
  • 관 고정과 정리: 관을 허벅지 등에 고정해 당김을 줄인다. 당기면 요도와 방광목이 손상되고 관이 움직이며 균이 들어간다. 관이 꺾이거나 늘어진 부분에 소변이 고이면 배액이 막히고 역류가 생기므로 정리한다.
  • 회음부 위생: 일상적 위생 관리를 한다. 소독액으로 일률적으로 세척하는 것은 감염을 더 줄이지 못하고 피부를 자극한다.
  • 제거 가능성 매일 검토: 관이 있는 날이 하루 늘 때마다 감염 위험이 커지므로, 필요가 없어지면 바로 제거한다.

유치도뇨 배액: 방광보다 낮게, 바닥에서는 떨어지게

유치도뇨 배액: 방광보다 낮게, 바닥에서는 떨어지게. 삽입 부위는 이불 아래로 가렸다. 배액관이 피부 옆구리로 삽입되는 것이 아니다. 관이 꺾이거나 눌리지 않게 하고, 주머니는 방광보다 낮은 고정 지지대에 걸어 바닥에 닿지 않게 한다.

삽입 부위는 이불 아래에 있으며, 화살표는 배액관을 따라 주머니로 내려가는 방향이다. 관이 꺾이거나 눌리지 않게 하고 주머니를 방광보다 낮게, 바닥에서 떨어지게 유지한다.

마이메르시 제작 · AI 활용 교육용 삽화

방광세척과 배액 관찰 '21 · '24

방광세척은 왜 하나
방광세척은 방광 안으로 용액을 흘려 넣고 다시 빼내는 처치다. 전립선·방광 수술 후에는 출혈로 생긴 혈괴(피떡)가 관을 막기 쉬워, 세척액을 계속 흘려 혈괴가 생기지 않게 하거나 처방된 다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사용한다. 모든 유치도뇨 대상자의 감염 예방을 위한 일상 절차가 아니다. 오히려 체계를 열면 감염 위험이 커지므로, 처방된 용액·방법을 확인하고 가능한 폐쇄체계를 유지한다 ('21 기출).

배액량 기록
주입량과 배출량을 따로 기록한다. 배출량에는 세척액이 섞여 있으므로 배출량 − 주입량 = 실제 소변량으로 순배액량을 구한다. 순배액량과 함께 혈뇨의 색이 옅어지는지, 혈괴가 줄어드는지로 상태를 평가한다.

배액이 안 될 때의 우선 중재
지속적 방광세척 중 배출이 갑자기 줄고 하복부 통증·팽만이 생기면, 세척액은 계속 들어가는데 나가지 못해 방광이 부풀고 있다는 뜻이다. 그대로 두면 방광이 과도하게 늘어나 통증과 출혈이 심해지고 손상될 수 있다 ('24 기출).

  1. 세척액 주입을 멈춘다. 배출되지 않는데 계속 용액을 밀어 넣으면 방광 압력만 높아진다.
  2. 관이 꺾이거나 눌리지 않았는지, 혈괴로 막혔는지 확인한다. 꺾임은 바로 풀 수 있는 가장 흔한 원인이다.
  3. 해결되지 않으면 즉시 보고하고 처방에 따라 처치(수동 세척 등)를 준비한다.

그림 04 · 지속적 방광세척의 배액 장애 대응

신호배출 감소 + 하복부 통증·팽만세척액은 들어가는데 나가지 못한다
1세척액 주입 중단계속 넣으면 방광 압력만 높아진다
2꺾임·눌림·혈괴 확인꺾임은 바로 풀 수 있는 가장 흔한 원인
3해결 안 되면 즉시 보고처방에 따른 처치(수동 세척 등)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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