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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설요구 · 배설 간호

유치도뇨관 제거를 위해 풍선 주입구로 증류수를 빼려는데 빠지지 않을 때 간호사가 할 일은?

해설
풍선의 멸균 증류수가 빠지지 않은 채 관을 당기면 부푼 풍선이 방광목과 요도를 찢어 출혈과 심한 통증이 생긴다. 관을 당기지 말고 제거를 멈춘 뒤 담당 의사에게 보고한다. 증류수를 더 넣어 터뜨리면 풍선 조각이 방광에 남을 수 있고, 힘을 주게 하거나 그냥 빼는 것도 요도 손상을 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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