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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갓 배출한 정상 소변은 맑은 담황색이고 냄새가 약하다. 실온에 오래 두면 세균이 늘어 요소를 분해하고 암모니아가 생겨 지린내가 강해진다. 그래서 받아 둔 지 몇 시간 지난 소변의 냄새만으로 감염이나 신장 질환을 판단하지 않는다.
오래 둔 소변은 세균이 늘어 배양 검사 결과도 달라질 수 있으므로 검사용 소변은 바로 제출하고, 곧바로 보낼 수 없으면 냉장 보관한다. 갓 본 소변에서도 악취·혼탁·배뇨통이 있으면 기록하고 보고하며, 처방에 따라 새 검체를 받는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