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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관장액이 직장을 늘리면 강한 변의가 생기고 장 평활근이 수축해 경련이 함께 올 수 있다. 간호사는 먼저 주입을 잠시 멈추지만, 멈춘 뒤에도 변의가 남아 대상자가 용액을 참기 어렵다고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 이때 입을 벌리고 천천히 깊은 호흡을 하게 하면 복부 근육과 항문 괄약근의 긴장이 풀려 버티기 쉬워진다.
숨을 참고 힘을 주면 복압이 올라 용액이 밀려 나오고, 곧바로 화장실에 가면 관장 효과를 잃는다. 자세는 좌측 심스위에서 오른쪽 무릎을 굽힌 채 유지하고, 변의가 가라앉으면 관장통을 낮추어 천천히 다시 주입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