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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81세 남성이 뇌경색 후 침상안정 중이며 엉치 부위의 욕창을 매일 드레싱하고 있다. 드레싱 때마다 통증을 호소하고 상처에서 냄새가 나는 삼출물이 나온다. 최근 일주일 동안 매끼 절반 이상을 남기는 식욕부진이 이어지고 있는데, 병동 처치표에는 드레싱이 점심 식사 직전인 11시 50분으로 잡혀 있다.
간호사는 드레싱 뒤 이어지는 통증과 냄새가 식사에 영향을 준다고 판단하고 처치 시기를 식후 충분히 쉰 시간으로 옮기기로 하였다. 처치 뒤에는 병실을 환기하고 물품을 치우며, 통증이 심한 날은 처방된 진통제를 미리 투여해 편안한 상태에서 식사하도록 계획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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