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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45세 여성이 천식으로 2년 동안 정량흡입기를 써 오다가 이번 외래에서 건조분말흡입기로 처방이 바뀌었다. 대상자는 “전에는 누르면서 천천히 들이쉬라고 배웠는데, 이것도 똑같이 하면 되죠?”라고 묻는다. 이전 흡입기는 분사제가 약을 밀어내는 방식이었다.
새 흡입기는 분사제가 없어 대상자의 들숨 힘으로 분말을 꺼내고 잘게 흩어 기도로 보낸다. 간호사는 흡입구를 입술로 꽉 물고 처음부터 빠르고 깊게 들이쉰 뒤 숨 참기를 하도록 시범을 보이고, 대상자가 실제로 흡입하는 속도를 다시 확인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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