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은 만족하셨나요?
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35세 남성이 뇌전증 약물 조절을 위해 입원했다. 입원 전날 집에서 강직간대발작을 겪었고, 곁을 지키는 어머니는 “자다가 발작하면 침대에서 떨어질까 봐 무서워요. 몸을 좀 묶어 둘 수 없을까요?”라고 묻는다. 대상자는 지금 의식이 명료하고 스스로 걸을 수 있으며, 침대는 높이 올라가 있고 난간은 내려져 있다.
간호사는 발작 중 신체보호대로 묶으면 근수축에 맞서는 힘 때문에 골절이나 탈구가 생길 수 있다고 설명하였다. 대신 침대를 가장 낮게 내리고 바퀴를 고정한 뒤 난간을 올려 난간 패드로 감쌌으며, 침상 옆에 흡인기와 산소 공급 장치를 준비하였다. 보호자에게는 발작이 일어나면 붙잡지 말고 주변 물건을 치운 뒤 바로 간호사를 부르도록 안내하였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