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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배변할 때 항문 통증이 있는 대상자는 아플까 봐 변의가 와도 화장실 가기를 미루곤 한다. 대변이 직장에 오래 머물면 수분이 흡수되어 더 단단해지고, 다음 배변은 더 아파지는 악순환이 생긴다. 그래서 배변 사정에서는 통증의 시기와 출혈 여부, 통증 때문에 배변을 참는지를 함께 묻는다.
중재의 목표는 배변을 막는 것이 아니라 대변을 부드럽게 해 적은 힘으로 배출되게 하는 것이다. 수분 제한 같은 금기가 없으면 수분과 섬유질 섭취를 함께 늘리고, 숨을 참고 세게 힘주는 배변은 피하게 한다. 변의가 오면 바로 화장실에 가고, 식후 일정한 시각에 변기에 앉는 습관을 들이도록 교육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