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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정상 소변은 맑은 담황색이며 농축될수록 색이 진해진다. 자는 동안에는 물을 마시지 않고 신장에서 수분 재흡수가 늘어 아침 첫 소변이 하루 중 가장 진하다. 낮 동안 물을 충분히 마시면 색은 다시 옅어지므로, 색 하나만 보지 말고 섭취량과 시간대를 함께 확인한다.
반면 붉거나 콜라색인 혈뇨, 뿌옇게 혼탁하고 악취와 배뇨통이 함께 있는 소변, 피부가 노랗게 변하면서 진한 갈색을 띠는 소변은 보고가 필요한 이상 소견이다. 대상자에게는 낮에 물을 나누어 마신 뒤 색이 옅어지는지 살피고, 이런 변화가 보이면 바로 알리도록 교육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