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리 효과적인 팀 운영에서 리더는 활동 기간 중에 팀 성과를 정기적으로 함께 점검해 운영을 조정한다. 정답은 ④번이다.
1. 효과적인 팀의 원칙 효과적인 팀은 목표를 세우고 역할을 나누는 데서 끝나지 않는다. 활동하는 동안 목표에 얼마나 다가가고 있는지, 일하는 방식에 문제가 없는지를 구성원이 함께 확인하고 서로 피드백을 주고받으며 필요하면 방법이나 역할을 바꾼다. 이렇게 스스로 점검하고 고치는 순환이 있어야 처음 계획의 빈틈을 메우며 성과를 키울 수 있다. 구성 요소를 정리하면 공유하는 분명한 목표, 명확한 역할과 책임, 구성원의 참여와 개방적 의사소통, 서로 신뢰하고 지원하는 분위기, 정기적인 점검과 피드백, 다른 부서와의 협력이다.
2. 정답 ④ 팀 성과를 정기적으로 함께 점검해 운영을 조정한다 점검은 결과가 나쁘다고 개인을 탓하는 자리가 아니라 다음 활동을 더 잘하기 위한 학습의 자리이다. 정기적으로 함께 점검하면 문제를 일찍 발견해 바로잡을 수 있다.
3. 선지별 분석 ① 구성원의 역할은 상황에 따라 그때그때 정한다: 책임 범위가 모호해져 일이 겹치거나 빠지는 원인이 된다. ② 다른 부서와의 정보 교류는 되도록 줄인다: 팀이 필요한 자원과 협력을 얻는 통로가 막힌다. ③ 결정은 리더가 내리고 구성원은 지시대로 따르게 한다: 구성원의 참여와 몰입이 줄어 팀을 꾸린 의미가 약해진다. ⑤ 활동 결과는 종료 시점에 한 번만 평가한다: 진행 중에 생긴 문제를 늦게 발견해 바로잡을 기회를 놓친다.
4. 점검에서 확인할 내용 정기 점검에서는 목표 대비 진행 상황, 구성원별 역할이 계획대로 수행되는지, 회의와 소통 방식이 의견을 끌어내는지를 본다. 점검 결과 막힌 부분이 보이면 일정, 역할 분담, 자원 요청을 고친다. 점검 내용을 구성원이 함께 확인해야 결과를 자기 일로 받아들여 실행으로 이어진다. 리더 혼자 점검하고 통보하는 방식은 참여를 줄여 정기 점검의 취지를 살리지 못한다.
5. 기억 포인트 목표, 역할, 참여, 소통, 정기 점검으로 효과적인 팀을 기억한다.
6. 실무·국시 포인트 • 개선팀에서는 월 단위 회의에서 지표 추이를 함께 보고 잘된 점과 막힌 점을 나누는 방식으로 점검한다. 리더는 개인을 탓하기보다 과정에서 무엇을 바꿀지로 논의를 모아야 구성원이 솔직하게 문제를 말한다. • 리더 독단, 역할의 즉흥 결정, 외부와의 단절, 종료 후 한 번 평가는 국시에서 팀워크를 해치는 오답 유형으로 반복된다.
상황개선팀 리더의 정기 점검
상황 낙상 감소를 목표로 한 개선팀이 활동을 시작했다. 목표와 역할은 정해졌고, 리더는 활동 기간 중 운영을 어떻게 이어 갈지 정하려 한다.
판단 활동하는 동안 정기 점검과 피드백이 있어야 계획의 빈틈을 바로 고칠 수 있다. 종료 시점에만 평가하면 늦다.
간호 순서• 사정: 목표 대비 지표 추이와 구성원이 느끼는 어려움을 파악한다.• 수행: 정기 회의에서 지표를 함께 보고, 잘된 점과 막힌 점을 나누며 방법과 역할을 필요한 만큼 조정한다.• 평가: 조정 뒤 지표가 목표 쪽으로 움직였는지, 구성원이 문제를 솔직하게 말하는지 확인한다.
핵심 포인트: 정기적인 점검과 피드백으로 운영을 고쳐 나가는 것이 효과적인 팀 운영이다.
팀 효과성 (Team effectiveness) — 팀이 목표를 달성하고 구성원의 만족과 협력을 유지하는 정도이다.
피드백 (Feedback) — 수행 결과를 알려 주어 다음 행동을 바로잡고 강화하게 하는 정보 전달이다.
참여적 의사결정 (Participative decision making) — 구성원이 의사결정 과정에 함께 참여하는 방식이다.
개방적 의사소통 (Open communication) — 구성원이 의견과 문제를 자유롭게 말할 수 있는 소통 방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