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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체위 | 특징 | 호흡곤란 환자에게 부적절한 이유 |
|---|---|---|
| 좌측와위(left lateral recumbent) | 왼쪽으로 누운 자세 | 횡격막이 복부 장기에 눌려 폐 확장이 제한되고, 흉곽 움직임이 자유롭지 않아 환기 효율이 떨어짐 |
| 쇄석위(lithotomy) | 바로 누워 다리를 벌리고 올린 자세 | 복부 장기가 횡격막을 압박하고 다리를 올린 자세가 정맥 환류를 변화시켜 호흡에 불리함 |
| 트렌델렌부르크 체위(Trendelenburg) | 머리를 낮추고 다리를 높인 자세 | 복부 장기가 횡격막을 강하게 압박하여 폐 용적이 크게 감소하고, 뇌압 상승과 흡인 위험도 증가함 |
| 복위(prone) | 엎드린 자세 | 흉곽 팽창이 제한되고 체중이 흉부를 눌러 호흡이 더 어려워짐. 의식 있는 환자에서 자발 호흡 유지가 어려움 |
의식이 있는 호흡곤란 환자는 반좌위를 기본으로 적용한다. 상체를 30~45도 세우면 횡격막이 내려가 흉강 용적이 늘고, 복부 장기의 압박이 줄어 일회호흡량과 기능적 잔기용량이 증가한다.
천식, COPD 급성 악화, 심인성 폐부종 환자는 스스로 앉거나 상체를 앞으로 숙이는 자세를 취하는 경우가 많다. 환자가 이미 취한 자세를 존중하고, 들것 등받이를 세워 반좌위를 유지한다.
트렌델렌부르크 체위는 복부 장기가 횡격막을 강하게 압박하고 흡인 위험이 커 호흡곤란 환자에게 절대 적용하지 않는다. 억지로 눕히면 호흡곤란이 급격히 악화될 수 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