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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광대뼈 아래 | 턱받침이 광대뼈(zygomatic bone)까지 올라가면 얼굴을 압박하고, 턱뼈를 제대로 받치지 못해 경추 신전을 막을 수 없습니다. 보호대의 고정 지점은 아래턱뼈이지 광대뼈가 아닙니다. |
| 2. 턱 끝을 위로 밀어 올림 | 턱을 위로 밀면 경추가 신전됩니다. 외상성 경추 손상이 의심되는 환자에서 신전은 척수 압박을 악화시킬 수 있는 위험한 조작입니다. |
| 4. 입을 가로질러 고정 | 턱받침이 입을 가로지르면 구강 개방이 불가능해져 기도 관리와 구토 시 흡인 예방에 치명적인 문제를 일으킵니다. 턱받침은 입 아래, 턱뼈 부위에만 위치해야 합니다. |
| 5. 목젖 부위 압박 | 목젖(uvula)은 구강 내 구조물로 외부에서 압박할 수 없으며, 경추보호대가 기도를 압박하면 호흡과 정맥 환류를 방해하므로 절대 피해야 합니다. |
턱받침은 아래턱뼈(하악골)의 후하방에 밀착시켜 머리가 뒤로 젖혀지는 경추 신전을 물리적으로 차단해야 한다. 이는 중립 정렬을 유지하면서 과신전과 과굴곡을 모두 방지하는 핵심 원칙이다.
적용 순서는 먼저 머리를 수동 중립 고정한 상태에서 뒤판을 삽입하고, 앞판의 턱받침이 턱뼈 아래에 오도록 맞춘 뒤 벨크로를 고정한다. 턱받침이 후두부 방향으로 당겨지지 않고 턱뼈 아래에 안정적으로 밀착되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턱받침이 광대뼈까지 올라가면 얼굴을 압박하고 턱뼈를 제대로 받치지 못하며, 입을 가로지르면 구강 개방이 불가능해져 기도 관리와 구토 시 흡인 예방에 치명적이다. 턱을 위로 밀어 올려 경추를 신전시키는 조작은 척수 손상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절대 금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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