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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고정 순서 | 고정 부위 | 임상적 이유 |
|---|---|---|
| 1 | 가슴 | 체간 상부를 고정해 흉추 움직임 억제, 몸통 축 형성의 시작점 |
| 2 | 골반 | 체간 하부를 고정해 요추 안정화, 몸통의 회전·굴곡 차단 |
| 3 | 허벅지 | 하지 움직임이 골반을 통해 척추로 전달되는 것 차단 |
| 4 | 이마 | 머리를 판 쪽으로 고정해 경추 중립 배열 유지 |
| 5 | 턱 | 기도 개방성과 구강 접근을 보존하면서 머리 고정을 보조 |
끈은 가슴 → 골반 → 허벅지 → 이마 → 턱 순서로 조인다. 가슴과 골반을 먼저 조여 체간을 하나의 축으로 만들면 흉추·요추의 회전과 굴곡을 억제할 수 있다.
허벅지는 골반을 조인 후에 조여야 다리 움직임이 골반 고정 지점에서 차단된다. 허벅지를 먼저 조이면 골반이 밀려 척추 배열이 틀어질 수 있다.
머리에서는 이마 끈을 먼저 조여 경추 중립 배열을 유지하고, 턱 끈은 가장 마지막에 조인다. 턱 끈을 강하게 조이면 하악이 후방으로 밀려 기도가 좁아지거나 구토 시 흡인 위험이 커진다.
가슴 끈을 과도하게 조이면 흉곽 팽창이 제한되어 호흡 일량이 증가한다. 특히 노인이나 기저 폐질환자는 환기 저하가 나타날 수 있으므로, 몸통이 움직이지 않을 정도로만 조이고 보조 호흡근의 움직임을 완전히 차단하지 않아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