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은 만족하셨나요?
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관광을 목적으로 입국한 외국인 H 씨는 공항 검역 과정에서 고열이 확인되었고, 검사 결과 검역감염병 환자로 확인되었다. H 씨는 국내에 거주지가 없고 호텔에 사흘간 머물 예정이었다. 질병관리청 담당자는 H 씨를 격리하기로 하였다.
담당자는 H 씨가 머물던 호텔 객실, H 씨가 원하는 민간 병원, 지방자치단체가 마련한 숙소, 대사관이 정한 시설 가운데 어디에 격리할 수 있는지 법령을 확인하고 있다. 자가 격리는 거주지가 없는 H 씨에게 적용하기 어렵고, 격리 장소는 법이 정한 시설이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