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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중소 병원의 개설자가 진료비를 부당하게 부풀려 청구한 사실이 조사에서 드러났다. 보건복지부는 개설자에게 자격 정지 처분을 내렸고, 병원 사무장은 처분 통지서를 받아 들고 직원들에게 어떤 변화가 있을지 설명해야 했다. 환자와 직원의 걱정이 커진 상황이었다.
병원 법무 담당자는 의료업을 계속할 수 있는지, 개설 허가 자체는 어떻게 되는지를 의료법 조문에서 확인했다. 그는 개설자 개인에게 적용되는 처분과 의료기관에 적용되는 처분을 구분하여 정리했고, 처분 기간 수개월 동안의 입원 환자와 예약 진료 조정 계획도 마련했다. 사유가 거짓 청구인 경우에만 해당하는 규정인지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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