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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35세 여성은 칸디다질염으로 7일 동안 질좌약을 하루 한 번 취침 전에 삽입하기로 했다. 간호사가 배횡와위에서 약을 삽입하는 방법을 시범 보였고, 환자는 순서를 이해했다고 말했다. 첫 약은 오늘 저녁에 넣을 예정이다.
환자는 ‘약이 녹아서 속옷에 묻어나면 효과가 없어지는 건 아닌가요? 출근할 때도 입어야 하는데 분비물이 걱정돼요.’라고 말한다. 평소 탐폰을 쓰는 편이고 질 세척도 가끔 한다고 한다. 간호사는 환자의 걱정을 듣고 안내할 내용을 정리하고 있다. 환자는 내일도 출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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