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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72세 여성은 사흘째 대변을 보지 못해 배출관장을 처방받았다. 간호사는 좌측위에서 관장액 500 mL를 주입하였고 주입은 10분 동안 큰 불편 없이 끝났다. 직장튜브를 뺀 직후 환자는 변의를 느껴 바로 화장실에 가겠다고 말한다. 환자의 복부는 부드럽고 장음도 정상으로 들린다.
환자는 복통이나 어지러움이 없고 활력징후도 안정적이다. 침상 옆에는 이동변기도 놓여 있다. 간호사는 관장액이 대변을 충분히 불리고 장 연동운동을 일으킨 뒤 배변하도록 안내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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