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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뇌경색으로 장기 입원 중인 82세 남성의 선골부에 2 cm 크기의 수포가 생겼고 간호사는 이를 2단계 욕창으로 사정했습니다. 수포는 터지지 않았고 주변 피부는 붉으며 삼출물은 없습니다. 욕창 부위는 체위 변경과 압력 분산 매트리스로 압력을 줄이고 있습니다.
간병하는 아내는 물집 안의 물을 바늘로 빼면 더 빨리 나을 것 같다며 직접 터뜨리겠다고 합니다. 간호사는 아내가 상처를 만지다 감염을 일으키지 않도록 수포를 어떻게 다루는지, 그 이유를 쉬운 말로 설명하려 합니다. 상처에는 드레싱을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