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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64세 남성은 위절제술 후 3일째 입원 중이며 하루 섭취량과 배설량을 기록하라는 처방을 받았다. 정맥 수액과 미음을 함께 받고 있고, 환자는 화장실에 혼자 걸어가 소변을 본다. 아내가 매일 병실에 머물며 환자가 식사하고 물 마시는 것을 돕는다.
아내가 간호사에게 “소변은 화장실에서 보고 바로 물을 내리는데 괜찮은가요? 저녁에 한꺼번에 알려 드리면 되나요?”라고 물었다. 간호사는 소변량을 재고 수분 균형을 평가하는 데 쓰는 자료임을 설명하려 한다. 전날 기록에는 소변이 두 번만 적혀 총 900 mL로 남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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