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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74세 여성이 폐렴으로 입원 중이며 발열과 함께 소변에서 냄새가 나 요로감염이 의심되어 소변 배양검사가 처방되었다. 환자는 치매로 지시를 따르지 못해 청결 중간뇨를 받을 수 없고, 현재 도뇨관은 삽입되어 있지 않다.
담당 간호사는 외과적 무균술로 오염되지 않은 검체를 한 번 얻을 방법을 고르고 있다. 검체만 얻으면 방광에 관을 남길 이유가 없고, 도뇨관이 머무는 시간이 길수록 감염 위험이 커진다는 점도 고려해야 한다. 환자는 열이 있고 불편감을 말로 표현하지 못해 감염을 더 키울 선택은 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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