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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72세 남성 대상자는 뇌졸중으로 왼쪽 편마비가 생겨 입원 5일째이다. 마비된 다리의 힘이 약해진 것을 잊고 밤마다 혼자 일어서려 하며, 어제 새벽에는 침상 가장자리에 걸터앉은 채 발견되었다. 간호사는 낙상 위험 사정에서 판단력 저하와 보행 불안정을 확인하였다.
대상자는 설명을 들으면 고개를 끄덕이지만 몇 분 뒤 같은 행동을 반복한다. 야간에는 간호사 한 명이 열두 명을 담당해 곁에 계속 머무를 수 없다. 침상 높이와 바퀴 잠금, 야간 조명은 이미 적절하게 조정되어 있고 신체보호대 처방은 없다. 간호사는 움직임을 제한하지 않으면서 일어서려는 순간을 바로 알 방법을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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