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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64세 남성 대상자는 위식도 역류로 누우면 속쓰림과 신물이 올라온다고 호소한다. 식사를 마친 뒤 침상에 누울 때 증상이 가장 심하고, 베개를 높이 베면 목과 허리가 불편하다고 한다. 간호사는 중력을 이용해 위 내용물이 올라오지 않도록 침상 전체의 기울기를 조정하려 한다.
대상자는 호흡 상태가 안정적이고 의식이 명료하여 협조가 가능하다. 간호사는 침상 머리만 올리는 자세와 침상 전체를 기울이는 자세의 차이를 설명하고 역트렌델렌부르크 자세를 적용하기로 하였다. 이때는 대상자가 발치 쪽으로 미끄러지지 않도록 발 받침대를 대고 피부 압력도 함께 살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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