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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폐렴으로 입원한 66세 남성 대상자의 체온이 38.9℃로 측정되어 처방에 따라 해열제를 10분 전에 투여하였다. 대상자는 아직 춥다며 몸을 떨고 있고 피부는 차가운 상태이다. 같은 시각 보호자가 체온계를 다시 대어 보고는 열이 그대로라며 걱정하고 있다.
보호자는 얼음주머니를 대어 달라고 하거나 약을 한 번 더 달라고 요청한다. 간호사는 해열제가 효과를 내려면 시간이 필요하고, 지금은 체온이 오르는 오한기에 해당한다는 점을 알고 있다. 대상자와 보호자 모두 불안해하므로, 간호사는 근거를 가지고 설명하면서 알맞은 재측정 시점을 안내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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