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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뇌졸중으로 오른쪽 편마비가 생긴 74세 여성 대상자가 3주째 침상안정 중이다. 하루 대부분을 앙와위로 보내며 호흡수는 분당 22회로 얕고, 폐 아래쪽에서는 호흡음이 약하게 들린다. 기침 반사는 남아 있으나 힘이 약하고 끈적한 가래가 보인다.
간호사는 장기 부동으로 가슴 움직임이 줄고 분비물이 폐 아래쪽에 고이면 무기폐와 폐렴으로 이어질 위험이 크다고 판단하였다. 대상자는 아직 열이 없고 산소포화도도 유지되고 있어, 지금이 합병증을 막을 수 있는 시기라고 보고 체위와 호흡 운동을 포함한 예방 계획을 세우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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