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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81세 여성 대상자는 뇌졸중 후 와상 상태로 이 주째 비위관을 통해 영양을 받고 있다. 간호사가 아침 피부 사정을 하다가 관이 고정된 오른쪽 콧방울이 붉어진 것을 발견하였다. 손가락으로 눌렀다 떼도 붉은 기가 사라지지 않았고, 피부는 벗겨지거나 물집이 생기지 않았다.
관은 매일 같은 위치에 테이프로 고정되어 있었고, 관이 콧방울을 아래쪽으로 당기며 누르고 있었다. 대상자는 말을 하지 못해 통증을 표현하지 못하고 의료기기가 피부를 누르는 불편감도 알리지 못한다. 간호사는 발적이 압력 때문에 생긴 초기 손상임을 알고 가장 먼저 할 일을 정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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