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은 만족하셨나요?
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질식분만 후 5일째 산모가 38.6도의 열과 오한, 하복부 통증으로 확인되어 자궁내막염으로 진단받고 정맥 항생제를 시작했다. 자궁저부를 누르면 압통이 있고 오로에서 악취가 난다. 배양 검체는 채취했고 소변량은 충분하며 유방에는 이상 소견이 없다.
산모는 아기에게 병이 옮을까 걱정되어 수유를 멈춰야 하는지 간호사에게 묻는다. 아기는 모자동실에서 산모와 함께 있으며 건강하고 젖도 잘 빨고 있다. 산모는 모유수유를 이어 가고 싶다고 하며, 간호사는 항생제 치료 중 수유 지속 여부와 위생 관리를 안내하려 한다. 유두에는 상처가 없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