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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24세 여성이 열흘 전 성폭력 피해로 응급실을 방문하여 응급피임약을 복용하였고, 이후 해바라기센터에서 상담을 이어 가고 있다. 평소 월경주기는 28일로 규칙적이었으며 이번 월경 예정일은 8일 전이었다. 현재 질 출혈은 없고 가벼운 하복부 불편감과 유방 팽만감을 호소한다.
대상자는 약을 먹었으니 임신은 아닐 것이라고 생각하면서도 월경이 오지 않아 불안이 커졌다고 말한다. 다시 약을 먹어야 하는지 묻기도 한다. 간호사는 월경 지연의 의미를 설명하고 다음 단계를 안내하려 한다. 활력징후는 정상이고 구토나 설사는 없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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