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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산후 6일째 경산모가 퇴원을 앞두고 있다. 어제까지 분홍빛 갈색이던 오로가 오늘 오전 아기를 안고 오래 서 있거나 집안일을 한 뒤 다시 선홍색으로 늘었다고 말한다. 패드는 2시간에 반 장쯤 젖었고 작은 혈괴 한 개가 있었으며 냄새는 월경혈과 비슷하다.
체온은 36.8도, 맥박은 78회/분이다. 자궁저부는 배꼽 아래에서 단단하고 누를 때 압통이 없으며 오른쪽으로 치우치지 않았다. 산모는 쉬고 난 뒤에는 양이 줄어든 것 같다고 하지만 선홍색으로 바뀐 것이 걱정된다고 말한다. 간호사는 활동량과 자궁퇴축 상태를 함께 고려해 판단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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