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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초산모가 질식분만으로 3.2kg의 아기를 낳았고 태반은 박리 징후와 함께 온전하게 만출되었다. 회음 열상은 없고 분만 직후 자궁저부는 배꼽 높이에서 약간 무르게 만져졌다. 의사의 처방으로 수액에 옥시토신을 넣어 투여를 시작했고 투여 뒤 자궁은 단단해졌다.
산모는 출혈이 걱정되고 약이 아기에게 해롭지 않은지 물으며 왜 지금 약을 맞는지 궁금해한다. 질 출혈은 적은 양이고 혈압은 118/72mmHg이다. 간호사는 자궁 수축과 출혈의 관계를 설명하며 산후출혈 예방의 의미를 안내하려 한다. 아기는 산모의 가슴 위에서 피부 접촉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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