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은 만족하셨나요?
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임신 39주 초산부가 규칙적인 진통으로 입원하였다. 간호사가 레오폴드 촉진법으로 복부를 사정하자 복부 앞쪽이 약간 오목하게 보이고 태아의 팔다리가 복부 앞쪽에서 쉽게 만져진다. 평평하고 단단한 등은 산모 옆구리 쪽에서 가늘게만 느껴지고 머리는 골반 입구에 진입해 있다.
태아 심음은 산모의 옆구리 쪽에서 약하게 들리며 140회/분으로 정상이다. 산부는 수축이 오지 않을 때도 허리 쪽 통증이 뭉근하게 이어진다고 하지만 지금은 견딜 만하다고 한다. 간호사는 이 촉진 소견이 가리키는 태향을 판단하여 진행 속도와 간호 계획을 세우려 한다. 선진부는 두정부로 확인되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