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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경산모가 질식분만 후 3일째에 병동 간호사에게 아랫배가 쥐어짜듯 아프다고 호소했다. 어떤 산후 통증인지 알 수 없어 불안해한다. 간호사는 통증의 시작 시점과 지속 시간, 어느 때 심해지는지를 묻는 통증 사정을 시작했다. 산모는 어제보다 통증이 조금 다른 것 같다고 했다.
간호사는 체온과 맥박을 재고 오로의 양과 냄새, 회음부, 종아리, 소변 양상을 차례로 확인했다. 산모는 퇴원이 가까워 통증 대처법을 알고 싶어 한다. 간호사는 통증 양상에 따라 의심할 상태가 다르다는 점을 설명하기로 했다. 산모는 통증 때문에 낮잠을 설쳤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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